파리 유명 패션쇼 및 행사 정상 개최여행사 야간 투어 일부 재개…"치안 안심은 일러"최근 파리 샹젤리제에서 벌어진 시위 모습ⓒ AFP=뉴스1프랑스 파리 명물 중 하나로 센강을 오가는 유람선인 바토무슈ⓒ AFP=뉴스1관련 키워드파리여행프랑스여행프랑스시위파리시위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하늘서 퐁뒤 먹고 호수 위 '반신욕'"…스위스, 낭만 설국 여행"도쿄·오사카 아니네"…설 연휴 한국인이 찜한 日 소도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