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대문, 청계천, 용산 등 어두운 역사가 있는 명소들격동기의 역사와 분단의 아픔 속 아름다운 풍경들서울의 새로운 명소로 거듭난 용산공원 부분개방부지(서울관광재단 제공)서대문형무소역사관의 옥사(서울관광재단 제공)주권 국가를 뜻하는 의미에서 세운 독립문(서울관광재단 제공)빛과 그림자가 조화를 이루는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서울관광재단 제공)망나니가 사형 집행 후 칼을 씻은 우물이라는 뚜께우물(서울관광재단 제공)순교자를 기리기 위해 건설된 우리나라 최초의 천주교 성당인 약현성당(서울관광재단 제공)청계천의 평화로운 풍경(서울관광재단 제공)전태일 기념관의 입구(서울관광재단 제공)청계천판잣집테마존은 큰 창을 내어 '물멍'을 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서울관광재단 제공)미군 장교의 숙소 단지를 개방하여 만든 용산공원 부분개방부지(서울관광재단 제공)전쟁기념관엔 한국전쟁 당시 사용되었던 다양한 군사 무기를 전시해놓았다(서울관광재단 제공)관련 키워드서울다크투어리즘서울여행서울여행코스6월여행국내여행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하늘서 퐁뒤 먹고 호수 위 '반신욕'"…스위스, 낭만 설국 여행"도쿄·오사카 아니네"…설 연휴 한국인이 찜한 日 소도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