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크 포인트(그랜드 조선 제주 제공)M29 바 테라스(페어몬트 앰배서더 서울 제공)라운지 & 데크(호텔 나루 서울 제공)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야놀자, 'SW 5000억 클럽' 입성…"트래블 테크 경쟁력 입증""고래 춤추는 청계천 통했다"…'소울 오션' 181만 명 관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