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수탈의 중심 인천 개항장부터 100년 전에서 멈춘 포항까지인천·군산·광주·목포·대구·포항…곳곳에 남아 있는 상흔들광주 우일선 선교사 사택(한국관광공사 제공)ⓒ 뉴스1인천 개항장 근대건축전시관(한국관광공사 제공)ⓒ 뉴스1인천 제물포구락부(한국관광공사 제공)ⓒ 뉴스1인천 대불호텔전시관(한국관광공사 제공)ⓒ 뉴스1군산 군산세관(한국관광공사 제공)ⓒ 뉴스1군산 신흥동 일본가옥(한국관광공사 제공)ⓒ 뉴스1광주 선교사 묘원(한국관광공사 제공)ⓒ 뉴스1광주 커티스 메모리얼홀(한국관광공사 제공)ⓒ 뉴스1목포 근대역사문화관2관(한국관광공사 제공)ⓒ 뉴스1목포 동본원사(한국관광공사 제공)ⓒ 뉴스1목포 일제강점기 일본인들이 다니던 교회 건물(한국관광공사 제공)ⓒ 뉴스1대구 블레어주택(한국관광공사 제공)ⓒ 뉴스1대구 챔니스주택(한국관광공사 제공)ⓒ 뉴스1포항 일본인가옥거리(한국관광공사 제공)ⓒ 뉴스1포항 구룡포 근대역사관(한국관광공사 제공)ⓒ 뉴스1윤슬빈 관광전문기자 "여의도 벚꽃, 원래 창경궁에 있었다?"…이야기 따라 걷는 서울 꽃길 5선"프랑스 니스 亞 관광객 1위 한국인…韓문화 관심 최고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