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고단을 오르는 탐방객들ⓒ 뉴스1노고단은 경사가 높지 않은 나무 데크길이 잘 깔려져 있어 운동화로도 거뜬하게 오를 수 있다ⓒ 뉴스1운무가 내린 노고단 탐방길ⓒ 뉴스1지리산 노고단에 남아 있는 외국인 선교사 휴양촌 터ⓒ 뉴스1반달가슴곰(국립공원공단 제공)ⓒ 뉴스1종복원기술원에서 진행하는 '반달가슴곰 탐방프로그램'ⓒ 뉴스1지리산생태탐방원 내 숙소ⓒ 뉴스1ⓒ News1 최수아 디자이너윤슬빈 관광전문기자 "부장님! 저 2월에 없어요"…미리 보는 새해 월별 '연차 명당'박성혁 한국관광공사 사장 누구?…애니콜·TTL 신화 쓴 전략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