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방 예약 '필수'…운동화 신고 오르는 지리산

[노고단을 간다①] 아는 만큼 보이는 노고단
지리산 생태탐방원에서 반달가슴곰과 '깜짝 만남'

운동화 신고도 오를 수 있는 지리산 노고단ⓒ 뉴스1 윤슬빈 기자
운동화 신고도 오를 수 있는 지리산 노고단ⓒ 뉴스1 윤슬빈 기자

본문 이미지 - 노고단을 오르는 탐방객들ⓒ 뉴스1
노고단을 오르는 탐방객들ⓒ 뉴스1
본문 이미지 - 노고단은 경사가 높지 않은 나무 데크길이 잘 깔려져 있어 운동화로도 거뜬하게 오를 수 있다ⓒ 뉴스1
노고단은 경사가 높지 않은 나무 데크길이 잘 깔려져 있어 운동화로도 거뜬하게 오를 수 있다ⓒ 뉴스1
본문 이미지 - 운무가 내린 노고단 탐방길ⓒ 뉴스1
운무가 내린 노고단 탐방길ⓒ 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리산 노고단에 남아 있는 외국인 선교사 휴양촌 터ⓒ 뉴스1
지리산 노고단에 남아 있는 외국인 선교사 휴양촌 터ⓒ 뉴스1

본문 이미지 - 반달가슴곰(국립공원공단 제공)ⓒ 뉴스1
반달가슴곰(국립공원공단 제공)ⓒ 뉴스1
본문 이미지 - 종복원기술원에서 진행하는 '반달가슴곰 탐방프로그램'ⓒ 뉴스1
종복원기술원에서 진행하는 '반달가슴곰 탐방프로그램'ⓒ 뉴스1

본문 이미지 - 지리산생태탐방원 내 숙소ⓒ 뉴스1
지리산생태탐방원 내 숙소ⓒ 뉴스1

본문 이미지 -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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