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람선 타거나, 걸어서 또는 헤엄쳐서 가는 옥빛 휴양지로이스강으로 뛰어드는 스위스 현지 사람들의 모습(스위스관광청 제공)ⓒ 뉴스1두 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브리싸고섬(스위스관광청 제공)ⓒ 뉴스1윶기에서 유람선을 타고 5분이면 갈 수 있는 슈바나우섬(스위스관광청 제공)ⓒ 뉴스1세인트 패터섬의 일몰(스위스관광청 제공)ⓒ 뉴스1숲속에 자리한 카우마섬(스위스관광청 제공)ⓒ 뉴스1수영은 금지된 핀-핀게스섬(스위스관광청 제공)ⓒ 뉴스1수영을 위해 만들어진 로렐라이섬(스위스관광청 제공)ⓒ 뉴스1고성 유적지가 자리한 오고츠섬(스위스관광청 제공)ⓒ 뉴스1그림 같은 풍경의 슈니틀라우킨젤(스위스관광청 제공)ⓒ 뉴스1봄과 가을엔 30마리 소와 함께 입도할 수 있는 우페나우섬(스위스관광청 제공ⓒ 뉴스1일 드 라 아르프 전경(스위스관광청 제공)ⓒ 뉴스1슈내게닌젤리섬 전경(스위스관광처 제공)ⓒ 뉴스1윤슬빈 관광전문기자 "하늘서 퐁뒤 먹고 호수 위 '반신욕'"…스위스, 낭만 설국 여행"도쿄·오사카 아니네"…설 연휴 한국인이 찜한 日 소도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