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 크리스마스는 면했다"…수도권 6인 모임 제한에 호텔 안도

한때 '2인 제한' 소문 돌아 연말 성수기 날릴라 '패닉'
'열흘 격리' 여행업계, 귀국취소 위약금 16일까지 면제

사적모임 인원제한 강화 방침이 발표된 3일 오전 서울 신도림역에서 출근길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5차 유행 속에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까지 국내에 상륙하자 사적모임 인원제한을 수도권은 최대 6명, 비수도권은 8명까지로 축소한다. 단계적 일상회복(위드코로나) 개시 후 약 한달 만이다. 방역패스도 식당·카페까지 전면 적용된다.식당과 카페 등 대부분 다중이용시설에서도 앞으로 방역패스(접종 증명·음성 확인제)가 적용된다. 2021.1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사적모임 인원제한 강화 방침이 발표된 3일 오전 서울 신도림역에서 출근길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정부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5차 유행 속에 오미크론 변이 바이러스까지 국내에 상륙하자 사적모임 인원제한을 수도권은 최대 6명, 비수도권은 8명까지로 축소한다. 단계적 일상회복(위드코로나) 개시 후 약 한달 만이다. 방역패스도 식당·카페까지 전면 적용된다.식당과 카페 등 대부분 다중이용시설에서도 앞으로 방역패스(접종 증명·음성 확인제)가 적용된다. 2021.12.3/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본문 이미지 - 3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입국장에서 해외 입국객들이 전용공간에서 대기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의 유입을 막기 위해 이날부터 2주간 해외에서 국내로 들어오는 모든 내·외국이은 백신 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10일간 격리하게 된다. 2021.12.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3일 인천국제공항 1터미널 입국장에서 해외 입국객들이 전용공간에서 대기하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인 오미크론의 유입을 막기 위해 이날부터 2주간 해외에서 국내로 들어오는 모든 내·외국이은 백신 접종 여부와 상관없이 10일간 격리하게 된다. 2021.12.3/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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