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 롯데호텔서울에서 열린 '알렉산드르 뿌쉬낀 기념 시 낭송회'에서 롯데호텔 김정환 대표이사(오른쪽)와 알렉산드르 티모닌 주한러시아대사가 푸쉬낀 동상에 기념 헌화를 하고 있다.ⓒ News1관련 키워드롯데호텔뿌쉬낀류정민 특파원 美국무부 공공외교차관, 韓 '정보통신망법'에 우려 표명(종합)美, 韓 'AI 조달 제한' 비관세장벽 첫 지적…관세회피·데이터규제도 압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