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중국 최초 방산용 금속 생산…로봇·EV용까지 확대LS에코에너지는 최근 호주 라이너스와 상호 투자에 합의하고 베트남 생산법인 LSCV 부지에 희토류 금속화 설비 투자를 추진하고 있다.(LS에코에너지제공)관련 키워드LS에코에너지김진희 기자 [IR]LGD, 1Q 영업익 1467억 338%↑…3분기 연속 흑자(종합)[IR] LG디스플레이 "기술 경쟁력 강화 투자 지속…시장 입지 굳힌다"관련 기사LS에코에너지, 베트남 빈그룹 신도시에 초고압 케이블 공급녹색산업 '국가대표팀' 확대…삼성·한화 등 26곳 합류LS에코에너지, 美 초고압 케이블 인증 획득…북미 시장 진출 가속LS에코에너지, 1Q 영업이익 201억 원 '역대 최대'…전년比 31%↑LS에코에너지·LS에코첨단소재, '탈중국 모터 공급망' 구축 위해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