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쇼핑 넘어 신뢰 선사할 것"김경란 아나운서.(홈앤쇼핑 제공)관련 키워드홈앤쇼핑신민경 기자 'B2C 포화' 택배업계, 플랫폼·전통시장서 '새 먹거리' 찾는다1막 내린 '모두의 창업', 예비 창업가 6만2944명 몰렸다…10대 5049명관련 기사홈앤쇼핑, 사이즈 추천·알림톡 개편…고객 맞춤형 QA 서비스 강화홈앤쇼핑, 발달 장애인 일자리 창출 지원…ESG 경영 확대신사업 두드리고, 모바일 강화하고…홈쇼핑업계, 시장 침체 속 '각자도생'"앱 어려우면 전화하세요"…가전·물류업계, 시니어 맞춤 서비스 뜬다홈앤쇼핑, 충남경제진흥원과 맞손…지역 중소상공인 판로 지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