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위원 15명·전문위원 7명 등 22명냉각 설루션·전장·AI 등 미래 중점 육성 분야 집중 발탁 사진은 이날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의 모습. 2026.4.7 ⓒ 뉴스1 김도우 기자관련 키워드LG전자R&D전문분야탁월역량인재미래원태성 기자 LG, '구겐하임 어워드' 수상자 페글렌 축하 영상 뉴욕·런던·서울서 상영3차 최고가격제 닷새째, 유가 상승폭 1원대…휘발유 1993.79원관련 기사서울시, LG NOVA와 북미 진출 지원…스타트업 5개사 모집LG이노텍, 피지컬 AI 설루션 기업 선언…문혁수 "패러다임 전환"(종합)"디스플레이, AI·융합 플랫폼으로 진화…산업 간 연계, 생존 열쇠"이재성 ES본부장 "AI, HVAC 경쟁력 핵심으로…LG전자 주도할 것"삼성·현대차·LG·두산도 '이것' 꽂혔다…'선점' 日과 한판 대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