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안전법 개정안 발의…항공사, 비행전 조종사 자체 음주측정"보고문화 위축, 안전운항 저해" 우려지난 7일 인천국제공항 활주로에서 항공기가 이륙하고 있는 모습. 2026.4.7 ⓒ 뉴스1 이호윤 기자관련 키워드항공업조종사음주발의국회항공안전법 개정안승무원음주 비행김성식 기자 현대차, 전용 전기차 브랜드 '아이오닉' 中 진출…전동화 속도에어프레미아 국제선 탑승객 300만 돌파…전체 운항거리 72% '미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