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조합 주관, 기지 전 직원 참여해 무재해 결의 다져일 E1 여수기지에서 열린 제30회 안전·환경 무재해 결의대회에서 한상훈 E1 기술안전부문 대표이사가 여수기지 직원들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관련 키워드E1여수기지무재해결의대회원태성 기자 LG AI연구원, 멀티모달 AI '엑사원 4.5' 공개…GPT-5 mini 앞서홍라희, 삼성전자 '1500만주' 3.1조 매각…상속세 마지막 납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