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선도형 최대 8000만 원·기초응용형 최대 3000만 원 지원"유망 펨테크 기업 발굴·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구축"7일 서울 강남구 여경협 본회에서 진행된 ‘펨테크(Fem-Tech) 산업 육성 사업 운영기관 협약식’에서 (왼쪽부터)전화성 씨엔티테크(주) 대표, 박치형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상근부회장, 이영근 (재)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제공)관련 키워드한국여성경제인협회신민경 기자 [IR]티빙, 3분기 영업손실 110억…한 분기 만에 적자 전환CJ ENM, 3분기 영업익 221억…미디어플랫폼 흑자 전환관련 기사이숙희 그린이엔에스 대표 '제13회 사랑의열매 대상 시상식' 대상 수상"수도권 중장년, 지역 中企 취업하면 체류·주거비 지원해야"여성CEO 1500명 제주 집결…'전국 여성CEO 경영연수' 개최여경협 "출산·육아 경영공백 반영한 창업기업 기준 확대 환영"전북 민간단체들 "새만금국제공항 신속히 정상화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