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선도형 최대 8000만 원·기초응용형 최대 3000만 원 지원"유망 펨테크 기업 발굴·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구축"7일 서울 강남구 여경협 본회에서 진행된 ‘펨테크(Fem-Tech) 산업 육성 사업 운영기관 협약식’에서 (왼쪽부터)전화성 씨엔티테크(주) 대표, 박치형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상근부회장, 이영근 (재)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제공)관련 키워드한국여성경제인협회신민경 기자 집배원이 농식품 바우처 신청 돕는다…우본·aT 맞손[인사]과학기술정보통신부관련 기사"여성기업 가족친화인증 문턱 낮춘다"…여경협·한가원 지원체계 구축"버스 파업 땐 출근·등교시간 조정"…서울시, 기업·학교에 협조 요청여성창업기업 대표들 한자리에…"성장 위한 지원 발판 넓힐 것"중기부, '中企 마케팅 전문기관' 만들어 지원체계 넓힌다"경험 쌓을 곳 없는데 경력직만"…70년 이어진 삼성 공채의 재발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