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선도형 최대 8000만 원·기초응용형 최대 3000만 원 지원"유망 펨테크 기업 발굴·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구축"7일 서울 강남구 여경협 본회에서 진행된 ‘펨테크(Fem-Tech) 산업 육성 사업 운영기관 협약식’에서 (왼쪽부터)전화성 씨엔티테크(주) 대표, 박치형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상근부회장, 이영근 (재)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제공)관련 키워드한국여성경제인협회신민경 기자 코웨이, 브랜드 가치 입증…'대한민국 100대 브랜드' 31위 등극모나미, 송하윤 신임 대표 선임…'3세 송재화' 사내이사 합류관련 기사중기 옴부즈만, 이언주 의원 초청 '성장사다리 포럼' 개최수자원공사, 중소기업 기술협력 지원제도 통합공모 설명회"여성기업 공공조달 돕는다"…여경협, 정부조달수출진흥협회와 맞손"펨테크? 그게 뭐죠"…인식·투자 부족에 산업 통계 부재도 과제"여성 생애주기 산업 키운다"…VC협회·여경협, 펨테크 육성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