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선도형 최대 8000만 원·기초응용형 최대 3000만 원 지원"유망 펨테크 기업 발굴·투자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구축"7일 서울 강남구 여경협 본회에서 진행된 ‘펨테크(Fem-Tech) 산업 육성 사업 운영기관 협약식’에서 (왼쪽부터)전화성 씨엔티테크(주) 대표, 박치형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상근부회장, 이영근 (재)서울창조경제혁신센터 대표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제공)관련 키워드한국여성경제인협회신민경 기자 유튜브, 김어준 영상 차단…'가짜뉴스 처벌법' 사실상 1호 조치(종합)유튜브, '가짜뉴스법 1호 신고' 김어준 영상 차단관련 기사"펨테크 산업 확장 논의"…씨엔티테크·여경협 '펨테크 플러스' 개최여성기업인 88.5% "임신·출산·육아로 일·생활 균형 부담 느껴"[오늘의 주요일정] 부산·경남(21일, 화)中企업계 만난 한성숙…'규제개혁 대토론회' 8월 추진韓총리, 중소기업계와 오찬 간담회…"AI 대전환 체감 지원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