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장 내 절전 활동 지속 병행…일상에서 에너지 소비 줄인다비업무 공간 조명 소등 유지…"에너지 절감 정책 발맞춰 나갈 것"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 모습. ⓒ 뉴스1 DB박기호 기자 작년 1000대 상장사 매출 2000조 돌파…삼성전자 24년째 1위삼성전자 1Q 영업익 '40조냐 50조냐'…내일 잠정 실적 발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