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칼텍스는 지난 3일 여수공장의 유틸리티 운영 혁신 및 지속가능 경영 강화를 위해 세계 1위 글로벌 환경 설루션 기업 베올리아(Veolia)와 포괄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허세홍 GS칼텍스 부회장, 크리스토프 마케 베올리아 글로벌 사업총괄 선임부사장. (GS칼텍스 제공)관련 키워드GS칼텍스환경설루션기업베올리아여수공장혁신양새롬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기브앤 레이스' 2만명 참가…기부금 10.2억 조성김승연 한화 회장, 북일고 50주년 행사 참석…"국가 인재 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