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원 SK네트웍스 명예회장.(SK네트웍스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SK네트웍스최신원명예회장경영멘토황진중 기자 "투기용 vs 미래 재원" 비업무용 부동산 기준 모호…재계 '난감'효성, 장애어린이 의료재활·가족 지원 후원금 1.3억 원 전달관련 기사'창립 73주년' SK, '메모리얼 데이' 개최…최태원·최창원 등 참석(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