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은 31일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열고 '2026년 추경 예산안'을 의결했다. 추경안은 최고가격제와 나프타 수급 위기 대응을 위해 5조원의 예비비를 편성해 정유사 손실분을 보전하며 나프타 위기 대응에 5000억원, 유류비 예산 부족분 대응 명목의 3000억원 등 중동 상황 장기화에 대응하는 예산을 편성했다. 사진은 이날 오후 서울의 한 주유소의 모습. 2026.3.31 ⓒ 뉴스1 최지환 기자원태성 기자 태광산업, 정인철·이부의 공동대표 체제 출범SGC에너지, AI 데이터센터 사업 본격화…350억 출자 신규법인 설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