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프놈펜·창춘·하얼빈·옌지 노선서 총 18편 비운항중동 사태로 국제유가와 환율이 오르면서 비용 부담이 커진 항공사들이 운항편을 줄이고 요금을 인상하는 등의 대책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30일 인천국제공항 계류장에 대기하는 항공기 앞으로 아시아나항공 항공기가 이륙하고 있다. 2026.3.30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아시아나항공고유가국제선감편비운항김성식 기자 대한항공 비상경영 선포…유가 1달러 오르면 年 465억 손실(종합)'고유가 직격탄' 대한항공 비상경영…"전사 비용 효율화 추진"(상보)관련 기사5월 유류할증료 '사상 최고' 예약…美 100만원·中 18만원 더 내야대한항공 비상경영 선포…유가 1달러 오르면 年 465억 손실(종합)'호르무즈 봉쇄 한달' 수백억 손실…항공·해운 2Q부터 손실 본격화'유가 100달러, 환율 1500원' 뉴노멀 대비…기업 비상경영 확산중동발 유가급등에 항공업계 '비명'…비상경영·리스크 헷지 '안간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