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프놈펜·창춘·하얼빈·옌지 노선서 총 18편 비운항중동 사태로 국제유가와 환율이 오르면서 비용 부담이 커진 항공사들이 운항편을 줄이고 요금을 인상하는 등의 대책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30일 인천국제공항 계류장에 대기하는 항공기 앞으로 아시아나항공 항공기가 이륙하고 있다. 2026.3.30 ⓒ 뉴스1 박정호 기자관련 키워드아시아나항공고유가국제선감편비운항김성식 기자 HD현대마린솔루션 3Q 영업익 957억, 2.2%↑…벙커링·선박 AM 호조(종합)HD현대마린솔루션 3Q 영업익 957억, 전년比 2.2%↑관련 기사고유가에도 국제선 수요 호조…항공업계, 3Q 매출 늘고 수익성 개선한투證 "항공주, 환율 하락 대표 수혜주…제주항공 흑자전환 기대"고유가 충격에 유류할증료 급등…항공운송 4년4개월 만에 최대 감소고유가·고환율에 믿을 건 日 노선뿐…항공업계 증편·취항 총력전"미주 왕복 22만원 싸진다"…유류할증료 인하에 여행업계 '여름 총력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