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 협업 통해 고객에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제품 선보일 것"김동선 “다양한 협업 통한 기술 혁신으로 글로벌 시장 이끌 것”20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김동선 한화비전 미래비전총괄 부사장(왼쪽)과 페르미 왕 암바렐라 대표(오른쪽)가 파트너십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관련 키워드한화비전김동선인공지능반도체기업미국암바렐라차세대원태성 기자 '휘발유 1819.27원·경유 1816.05원' 하락폭 1원 미만…"추가 인하 필요"삼성전자 노조, 전영현 부회장과 첫 면담…교섭 재개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