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비전, 美 암바렐라와 맞손…차세대 AI 영상보안 신기술 개발

"양사 협업 통해 고객에 한 단계 높은 수준의 제품 선보일 것"
김동선 “다양한 협업 통한 기술 혁신으로 글로벌 시장 이끌 것”

본문 이미지 - 20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김동선 한화비전 미래비전총괄 부사장(왼쪽)과 페르미 왕 암바렐라 대표(오른쪽)가 파트너십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일 서울 중구 더 플라자에서 김동선 한화비전 미래비전총괄 부사장(왼쪽)과 페르미 왕 암바렐라 대표(오른쪽)가 파트너십 체결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대표이사/발행인 : 이영섭

|

편집인 : 채원배

|

편집국장 : 김기성

|

주소 : 서울시 종로구 종로 47 (공평동,SC빌딩17층)

|

사업자등록번호 : 101-86-62870

|

고충처리인 : 김성환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병길

|

통신판매업신고 : 서울종로 0676호

|

등록일 : 2011. 05. 26

|

제호 : 뉴스1코리아(읽기: 뉴스원코리아)

|

대표 전화 : 02-397-7000

|

대표 이메일 : webmaster@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사용 및 재배포, AI학습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