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평택공장 방문·이재용 회장과 만찬 이어 연쇄 회동리사 수 AMD CEO가 19일 오전 삼성전자 서초 사옥에서 김정현 삼성전자 모바일경험(MX)사업부 부사장(왼쪽)과 악수를 하고 있다./뉴스1 (공동취재단)관련 키워드삼성전자리사수am노태문AIPC프리미엄원태성 기자 "가전 중심 냉장고서 세탁건조기로"…삼성, 'AI 패키지'로 신혼 공략올해 세계 PC 출하량 5% 감소 전망… 메모리 가격 상승 여파관련 기사GTC AI 동맹·리사 수 러브콜…'대체 불가' K-반도체, 장기계약 전환삼성전자, 큰손 잇단 러브콜 '절호의 기회'…노조 총파업 '암운'AMD 리사 수 만난 하정우 AI수석…韓 AI 3강 도약 논의삼성-AMD, 전방위 'AI 동맹'…반도체 이어 모바일 영토 확장(종합)업스테이지, AMD 최신 GPU 받는다…리사 수 "韓에 우선 공급"(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