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서식 멸종위기종 보호…버스정류장 광고 전개제주도 주요 거점 버스 정류장에 HSAD와 현대홈쇼핑이 진행한 '남방큰돌고래' 보호 공익 캠페인의 일환인 메시지가 적혀 있다.(HSAD 제공)/뉴스1관련 키워드HSAD현대홈쇼핑남방큰돌고래캠페인공익멸종위기고래황진중 기자 한미반도체, 국민연금 반대에도 주총 안건 '원안대로 통과'LG전자, 의료기기·병원설비 전시회 참여…"모니터 시장 공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