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영준 포스코퓨처엠 기술연구소장(왼쪽), 캘럽 보이드 몰튼 최고기술책임자(CTO)가 '메탄가스를 활용한 천연흑연 음극재 원료 공동개발 양해각서' 체결후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포스코퓨처엠 제공)관련 키워드포스코퓨처엠신현우 기자 세아홀딩스, '세계에서 가장 윤리적인 기업' 3년 연속 선정SK엔무브 지크, '한국산업 브랜드파워' 엔진오일 28년 연속 1위관련 기사포스코그룹, '기술나눔' 확대…중기에 특허 112건 무상이전포스코퓨처엠, '1조' 인조흑연 음극재 공급계약…사상 최대(종합)포스코퓨처엠, '1조' 인조흑연 음극재 공급계약…사상 최대(상보)[속보] 포스코퓨처엠, '1조 원' 규모 인조흑연 음극재 공급계약포스코퓨처엠, 美 실라와 첨단 배터리 소재 기술개발 위한 MO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