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송 구간별 온·습도, 외부 충격 발생 빈도 등 수집현대글로비스가 도입한 사물인터넷 기기를 통해 화물의 실시간 위치가 전용 플랫폼으로 전송되고 있다. (현대글로비스 제공)관련 키워드현대글로비스화물운송IoTKD데이터품질관리양새롬 기자 조선해양플랜트협회 "에틸렌 가스 수급 안정…선박 생산 차질 없어"한화에어로, 육군과 'K-MRO' 수출 추진…민군 협력 강화관련 기사중동 리스크에 車 수출 우려…정부, 물류·금융·통관 총력 지원섬 주민 발 묶일라…해수부, 연안해운업계 긴급 간담회 개최현대글로비스, 亞 최대 브레이크벌크 전시 참가…글로벌 공략"6천대 차량 위치 자동으로"…현대글로비스, AI로 효율 극대화선박·트럭도 '수소'로…현대차, 수소연료 생태계 확장 나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