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아트 기술로 섬세한 입체 질감이 표현된 모습. (포스코홀딩스 제공)비석의 글씨를 모아 9m 너비의 포스아트로 재연한 옛 비석의 벽. (포스코홀딩스 제공)관련 키워드포스코포스코1%나눔재단시각장애인촉각전시물포스아트배리어프리국립중앙박물관양새롬 기자 HD현대, 자율조선소 청사진 공개 "공정 지연 경고에 AI가 즉시 대응"제주항공, 어린이·청소년 대상 '항공안전체험교실' 운영관련 기사포스코미술관, 한반도 자연 생태 조명 전시 개최…5월 3일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