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아트 기술로 섬세한 입체 질감이 표현된 모습. (포스코홀딩스 제공)비석의 글씨를 모아 9m 너비의 포스아트로 재연한 옛 비석의 벽. (포스코홀딩스 제공)관련 키워드포스코포스코1%나눔재단시각장애인촉각전시물포스아트배리어프리국립중앙박물관양새롬 기자 한화에어로, 호주서 AS9 자주포 첫 출하…"K-방산 수출 새 장"이용배 현대로템 대표, 한국우주기술진흥협회장 선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