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스크린골프 투어에서 글로벌 골프 투어로 확대 추진지난 7일 진행된 GTOUR 2차 대회에서 GTOUR 선수들과 미국 초청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세진, 더글라스 피에스코, 토마스 허쉬필드, 최종환 (골프존 제공)관련 키워드골프존G투어글로벌회원사소식이재상 기자 "중동 피해 中企 긴급바우처, 오늘부터 신청하세요""지원사업 신청부터 정책 집행까지 AI가 한다"…'공공 AX' 본격화관련 기사골프존, 8천만원 상금 놓고 '신한투자증권 GTOUR' 7차 결선 개최골프존, 신한투자증권 GTOUR 4차 결선…88명 프로 각축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