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스크린골프 투어에서 글로벌 골프 투어로 확대 추진지난 7일 진행된 GTOUR 2차 대회에서 GTOUR 선수들과 미국 초청선수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이세진, 더글라스 피에스코, 토마스 허쉬필드, 최종환 (골프존 제공)관련 키워드골프존G투어글로벌회원사소식이재상 기자 이강인, 리그 2호골 '쾅'…첫 풀타임 소화하며 4-0 대승 견인'젊은 피' 수혈한 HL 안양, 18일 새 시즌 출격…'V10' 도전관련 기사"한국 골퍼 맞춤 설계"…골프존마켓·니폰샤프트 '퓨릭스' 출시메르세데스-벤츠, 2028년까지 한국여자오픈 타이틀 스폰서 계약골프존, 8천만원 상금 놓고 '신한투자증권 GTOUR' 7차 결선 개최골프존, 신한투자증권 GTOUR 4차 결선…88명 프로 각축전골프존, '2023 신한투자증권 G투어 맨즈' 2차 결선 25일 열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