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C&C, 프로그램 기획 연출·현장 운영 전반 총괄 (왼쪽부터) 홍준화 SM C&C 광고사업부문 대표, 이철웅 놀유니버스 대표, 이정실 부산관광공사 사장이 협약식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제공 = SM C&C)박기호 기자 생활가전 끌고 전장 밀고…LG전자, 흑자 전환·1Q 최대 매출 성공LG전자, 1Q 영업익 1.7조 '예상 상회'…최대 매출 경신(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