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 본사 명절맞이 학습지원금 전달식 사진(동국제강그룹 제공)관련 키워드동국제강동국씨엠설박종홍 기자 17.4→20→26만㎥ LNG운반선 '덩치' 커진다…K조선 '득 or 실?'트럼프 환경 규제 뒤집기…'車·배터리' 비상, '이중 규제'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