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출범…2024년 이후 1년새 MAU 1200만 명↑TV+OTT 특징 결합…30개국서 7만여개 VOD 제공삼성전자의 광고 기반 무료 스트리밍 서비스 삼성 TV 플러스는 전 세계 월간 활성 사용자 수(MAU)가 1억 명을 돌파했다.(삼성전자제공)(삼성전자제공)관련 키워드삼성전자브랜드삼성김진희 기자 SK, 그룹 내 신재생 에너지 사업 통합 추진…KKR과 파트너십LG전자, 보유 자사주 소각…자본금 3200만 원 감소관련 기사모래바람 뚫고 중동 향하는 K-의료기기…"관건은 알라신 불확실성""K-브랜드 키운다"…중기부, 글로벌 플랫폼 육성 참여 기업 모집삼성전자, 북미 최대 주방·욕실 전시회 참가…美 특화 가전으로 공략"기능 기본 '보안·AS' 최고"…삼성전자, 中 로보락과 진검승부(종합)45㎜ 문턱 넘고 모서리 청소까지…삼성전자, 中 로보락과 진검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