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설계 없이 양산 초기부터 안정적인 수율 확보"삼성전자 HBM4 제품 사진 (사진제공 = 삼성전자) 박기호 기자 대응전략 등 정보 유출…삼성전자, 특허괴물에 취약한 이유 있었네삼성그룹 상반기 공채 시작…이재용 '6만명 채용' 약속 실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