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저케이블 신속한 설치·비용 절감 효과 기대대한전선과 한국전기연구원이 기술 이전 계약 및 기술 개발 업무 협력 MOU 체결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 세번째부터 대한전선 해저사업부문장 이춘원 전무, 생산·기술부문장 김현주 전무, 한국전기연구원 김남균 원장, 주문노 전기기기연구본부장 (사진제공 = 대한전선) 관련 키워드대한전선박기호 기자 "원유 수송선 수배"…홍해 운항 제한 해지, 정유업계 즉각 수송 추진LS에코에너지, 1Q 최대 실적 기대…희토류·해저케이블 신사업 '순항'관련 기사국힘 지지율 최악, 민주당과 30%p 최대 격차…20%선도 붕괴"무능했던 조선, 일본 식민 지배 덕분에 잘 살아" 뜬금없는 주장 '몰매'부산 지역, 강풍과 호우에 침수·간판 넘어짐 사고 잇달아美 전투기·헬기 잇단 피격…이란 휴전 거부 속 충돌 격화(종합3보)국민의 삶을 채우는 사회복무요원의 가치와 미래[특별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