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저케이블 신속한 설치·비용 절감 효과 기대대한전선과 한국전기연구원이 기술 이전 계약 및 기술 개발 업무 협력 MOU 체결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 세번째부터 대한전선 해저사업부문장 이춘원 전무, 생산·기술부문장 김현주 전무, 한국전기연구원 김남균 원장, 주문노 전기기기연구본부장 (사진제공 = 대한전선) 관련 키워드대한전선박기호 기자 LX인터내셔널, 3Q 영업익 1431억…전년比 120.8% 증가LS전선·LS마린솔루션, BIXPO 2026 참가…AIDC 전력·통신 기술 전시관련 기사AI 데이터센터 전력 잡아라…BIXPO서 직류·HVDC 기술 경쟁한화에어로, 우주발사체 생산기지 준공…우주산업 거점 구축대한전선, BIXPO 2026서 345㎸급 대용량 송전 케이블 최초 공개공사장 전기선에 걸려 척추손상 일용직…法 "업체가 3200만 원 배상"계량기 절단·조작…9억5000만원 전기 훔친 일당 송치(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