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저케이블 신속한 설치·비용 절감 효과 기대대한전선과 한국전기연구원이 기술 이전 계약 및 기술 개발 업무 협력 MOU 체결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왼쪽 세번째부터 대한전선 해저사업부문장 이춘원 전무, 생산·기술부문장 김현주 전무, 한국전기연구원 김남균 원장, 주문노 전기기기연구본부장 (사진제공 = 대한전선) 관련 키워드대한전선박기호 기자 [속보] 최태원 "대한상의 주관 행사 중단·임원진 전원 재신임 절차"구광모 상속 분쟁 '승소'…재계 "구 회장 경영 매진할 수 있게 해야"관련 기사호반그룹, 설 앞두고 협력사 거래 대금 800억 지급대만 국방예산 증액 의회서 교착…라이 총통 "위협 대비 시급"유한양행, 23년 연속 존경 받는 기업 제약 부문 1위"핵전쟁 위기에도 '미래세대' 챙긴 최고지도자"…당 대회도 '미래'에 방점새해 들어 전남대병원에 기업 후원금 잇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