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 미스 디올 에쌍스 (우) 소바쥬 오 드 퍼퓸 / 사진제공=디올 뷰티이재상 기자 "국가창업시대 연다" 모두의 챌린지 추진…AI·로봇 스타트업 육성"중동 쇼크, 내수 타격"…中企 피해·애로 대응→비상경제 대응 TF 격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