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 미스 디올 에쌍스 (우) 소바쥬 오 드 퍼퓸 / 사진제공=디올 뷰티이재상 기자 뉴트리시아 코리아, '압타밀 안심 프로그램' 실시고피자, 몽골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 체결…중앙아시아 진출 시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