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아진 연휴에 설 풍경 달라진다…여행·전통 의례 동반 감소

5일 연휴로 여행 의향 14%로 급감(추석 대비 15%p↓),
명절 의미, 세대별로 분화…30대 이하 '휴식', 60대 이상 '추모'

본문 이미지 - 이번 설에 국내나 해외로 여행을 예정하는 사람은 14%로, 지난해 설(18%)보다 4%포인트, 지난 추석(29%)보다 15%포인트 감소했다 / 사진제공=한국리서치
이번 설에 국내나 해외로 여행을 예정하는 사람은 14%로, 지난해 설(18%)보다 4%포인트, 지난 추석(29%)보다 15%포인트 감소했다 / 사진제공=한국리서치

본문 이미지 - 설의 의미는 세대별로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18-29세는 '휴식과 재충전'(52%)이 가장 높았고, 60대 이상은 '조상 및 돌아가신 가족·친지 추모'(38%)가 다른 연령대 대비 상대적으로 높았다 / 사진제공=한국리서치
설의 의미는 세대별로 뚜렷한 차이를 보였다. 18-29세는 '휴식과 재충전'(52%)이 가장 높았고, 60대 이상은 '조상 및 돌아가신 가족·친지 추모'(38%)가 다른 연령대 대비 상대적으로 높았다 / 사진제공=한국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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