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실리콘밸리 위치한 한국식 치킨집에서 회동HBM 동맹 강화 넘어 AI사업 협력 전반 논의한 듯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31일 경북 경주시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CEO 서밋에 참석해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의 회장으로 부터 SK하이닉스의 HBM4 반도체 웨이퍼를 선물로 받고 있다. (공동취재) 2025.10.31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SK그룹최태원엔비디아젠슨황HBM메모리반도체차세대원태성 기자 최고가격제 첫날 휘발유 26원·경유 34원 내려…1800원대 안착(종합)공급가 휘발유 109원·경유 218원 내렸는데 주유소 기름값 왜 이래?관련 기사삼성-SK하닉 'GTC 2026'서 격돌…'퍼스트 무버' vs '퍼스트 벤더'최태원, 엔비디아 GTC 찾는다…젠슨 황과 한 달만 재회 '촉각'HBM 60%·일반칩 80% '꿈의 마진율'…반도체 실적 기대 고조최태원 "SK하이닉스 영업이익 1000억달러 넘을 수도…AI 모든 것 집어삼켜""HBM4도 삼파전? 이번엔 다르다"…'HBM 반전' 삼성전자의 자신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