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실리콘밸리 위치한 한국식 치킨집에서 회동HBM 동맹 강화 넘어 AI사업 협력 전반 논의한 듯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31일 경북 경주시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CEO 서밋에 참석해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의 회장으로 부터 SK하이닉스의 HBM4 반도체 웨이퍼를 선물로 받고 있다. (공동취재) 2025.10.31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SK그룹최태원엔비디아젠슨황HBM메모리반도체차세대관련 기사28일 뉴욕서 만나는 젠슨 황·이재용·최태원…HBM·AI 협력 주목"현장경영·미래 구상·李 순방 동행"…총수들, 추석 연휴 '광폭 행보'[AI밸류체인]①'독파모'만으론 역부족…달라진 AI 주권 경쟁최태원 SK 회장 "일본에 메모리칩 공장 설립 검토"SK하이닉스, 2029년 美서 HBM 생산…"추가 투자 열려 있어"(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