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실리콘밸리 위치한 한국식 치킨집에서 회동HBM 동맹 강화 넘어 AI사업 협력 전반 논의한 듯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31일 경북 경주시 경주예술의전당에서 열린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CEO 서밋에 참석해 최태원 SK그룹 회장 겸 대한상의 회장으로 부터 SK하이닉스의 HBM4 반도체 웨이퍼를 선물로 받고 있다. (공동취재) 2025.10.31 ⓒ 뉴스1 김민지 기자관련 키워드SK그룹최태원엔비디아젠슨황HBM메모리반도체차세대원태성 기자 에쓰오일, 사우디아람코 계열사와 5.5조 규모 PE 수출 계약'반도체 메가 사이클' 한눈에…세미콘 코리아 2026, 11일 코엑스서 개막관련 기사"SK하이닉스, K-반도체의 이야기"…최태원 'HBM 뚝심' 담은 책 발간첫날부터 빅딜 성공한 中…美 견제 넘고 빅파마 '픽' 선점[2026JP모건 콘퍼런스]韓 선택한 젠슨 황 '깐부회동' 배경은…"피지컬AI 유일 실험대"AI 국가대항전 뛰어든 李정부…K-반도체 '자본-규제' 족쇄 풀었다약속 지킨 젠슨 황…엔비디아 GPU 초도 물량 확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