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이 5일 서울시 마포구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본사를 찾아 지원금과 효성 임직원이 기부한 헌혈증 300여장을 전달했다. 이정원 효성 커뮤니케이션실장(왼쪽), 허인영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사무총장(오른쪽).관련 키워드효성마포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원태성 기자 태광산업, 작년 영업손실 354억…전년 대비 적자폭 8873% 증가DL, 작년 영업익 2978억…전년 대비 27.8%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