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이 5일 서울시 마포구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본사를 찾아 지원금과 효성 임직원이 기부한 헌혈증 300여장을 전달했다. 이정원 효성 커뮤니케이션실장(왼쪽), 허인영 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 사무총장(오른쪽).관련 키워드효성마포구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원태성 기자 주유소 휘발유 가격 10주 연속 하락…"다음주 상승 전환 가능성↑"금호석유화학, CDP 평가 'A-' 등급…글로벌 ESG 경쟁력 향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