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이 국회의원 주최, 국회 K-뷰티포럼·열려가품 확산으로 브랜드 신뢰 훼손 및 소비자 피해 우려이미지=코딧(CODIT) 제공이재상 기자 CJ대한통운, 리비아 대수로 공사 중재 '지연공시' 제재금 800만원'부지 이전 갈등' 우희종 신임 마사회장, 노조 반발로 취임식 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