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나노'에 초고강도·초경량 복합소재 부품 탑재안상현 코오롱스페이스웍스 대표(왼쪽)가 지난해 11월 브라질 알칸타라 우주센터를 찾아 김수종 이노스페이스 대표와 '한빛-나노' 발사체 앞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코오롱스페이스웍스제공)관련 키워드코오롱김진희 기자 롯데케미칼, 대산공장 물적 분할…롯데케미칼대산석화 신설"메모리 6분의 1로" 구글 '터보퀀트' 충격…반도체 진짜 위기냐관련 기사'터보퀀트' 충격, 코스피 5400선 마감…외인, 삼전만 2조 팔았다[시황종합]삼전·닉스 급락에도 5500선 사수…스페이스X·바이오 '순환매'로 버티기'터보퀀트發 악재' SK하닉 5%↓…코스피 5500선 아래로 [장중시황]SK하닉 3.71%·삼성전자 2.86% 하락 …"터보퀀트發 악재" [개장시황]'이란 변수' 코스피 상승폭 줄여 5640선 마감…외인, 삼전 1.2조 매도 [시황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