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구성원에 역대 최대 성과급…PI 합치면 3264%"핵심 인재 확보·유지 핵심…장기적 경쟁 우위 기대" 경기 이천시 SK하이닉스 본사의 모습. 2024.7.25/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SK하이닉스구성원실적성과급직원초과이익분배금지급률관련 기사"결국은 현금" SK하닉 임단협 보니…25표차 부결→2165표차 가결SK하닉 임단협 일단락에도 '성과급' 갈등 불씨 남아…주주 설득 숙제SK하이닉스 "성과급 50% 현금으로"…임단협 수정안 가결(종합)SK하이닉스 노사, 성과급 현금 50%로 상향…15~16일 재투표"성과도 위기도 함께 나눈다"…SK하닉 노사, 新보상 모델 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