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톡방 성향 테스트도 화제사진=스냅스(Snaps) 제공이재상 기자 "상금 2000만원 잡아라"…골프존, GTOUR 2차 결선 개최10명 중 9명 "내 집 꼭 필요"…"지금은 시기 안 좋다" 과반 응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