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무효 심판 승소로 양극재 핵심기술 인정 받아가처분 인용시 재세능원 양극재 생산·판매·유통 제한LG화학 본사가 입주해있는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 2020.10.12/뉴스1 ⓒ News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LG화학룽바이중국양극재기업재세능원원태성 기자 "1분기 낸드 가격 40% 폭등한다"…공급 부족에 'D램식 급등' 재현HD현대오일뱅크, 보너스카드 홈페이지 전면 리뉴얼 오픈관련 기사LG화학, 中서 양극재 기술 특허 분쟁…중국 업체측 추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