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승홍 티웨이항공 운항 담당임원(오른쪽에서 네 번째), 마일스 브라운 보잉 글로벌 안전 관리국 총괄(왼쪽에서 세 번째), 앤드류 굿살 보잉 아시아태평양 총괄 수석 기장(왼쪽에서 네 번째) 및 관계자들이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티웨이항공 훈련센터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티웨이항공 제공)관련 키워드티웨이항공보잉안전지원프로그램운항양새롬 기자 LIG넥스원, 작년 영업익 3231억 원…전년比 40.6% 증가비행 중 쓰러진 승객 구조…파라타항공 '기내 응급대응' 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