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SBS 뉴스 채널 추가 편성…지상파 뉴스 실시간으로 무료 시청삼성 TV 플러스, 전 세계 월간 활성 사용자 수 1억명 달성삼성 TV 플러스를 통해 KBS 뉴스 24, 'SBS No.1 뉴스라이브' 등 지상파 24시간 뉴스 채널을 볼 수 있다.(삼성전자 제공)관련 키워드삼성전자국내FAST지상파뉴스플랫폼KBSSB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