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SBS 뉴스 채널 추가 편성…지상파 뉴스 실시간으로 무료 시청삼성 TV 플러스, 전 세계 월간 활성 사용자 수 1억명 달성삼성 TV 플러스를 통해 KBS 뉴스 24, 'SBS No.1 뉴스라이브' 등 지상파 24시간 뉴스 채널을 볼 수 있다.(삼성전자 제공)관련 키워드삼성전자국내FAST지상파뉴스플랫폼KBSSBS원태성 기자 '비수기도 풀가동'…삼성전기·LG이노텍, 1분기 영업익 40%↑ 전망LG, 전 계열사 차량 5부제 전격 시행…에너지 위기 타개 총력관련 기사"1억명 선택"…삼성 TV 플러스, 글로벌 미디어 플랫폼 '우뚝'"이 없으면 잇몸" TV 수요 축소·中 추격…삼성·LG, 플랫폼서 돌파구K-FAST로 세계 공략…과기정통부, 뉴욕서 첫 글로벌 쇼케이스[위기의 한국TV]③삼성·LG, RGB TV로 中견제…'콘텐츠'로 차별화빌보드·내셔널 갤러리 TV 속으로…삼성·LG, 콘텐츠로 위기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