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업계 "안전이 최우선 가치…사전에 충전해 탑승해야"승객들 "충전 인프라 구축도 병행해야"26일 부터 한진그룹 소속 5개 항공사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이 국내선과 국제선 항공편 기내에서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 태블릿, 노트북, 카메라 등 전자기기를 충전하는 행위를 모두 금지한다. 사진은 이날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 안내문이 놓여져 있는 모습. 2026.1.2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공항 출발장에서 한 승객이 휴대전화로 항공권을 검색하고 있는 모습. /뉴스1DB ⓒ News1 오현지 기자관련 키워드항공비행기기내보조배터리사용전면금지규제양새롬 기자 포스코, 작년 4분기 '바닥' 찍었다…올해 실적 개선 총력(종합)[IR] 포스코홀딩스 "호주 철강업체 블루스코프 인수 논의 無"관련 기사비행기야 호텔이야? 스위스 항공, 한국 노선에 '스위스 센스' 선봬"비행기 내에도 '노키즈존' 명당 있다고?"[여행 라이브]남자 승무원 입 맞추고 귀 깨물며…"같이 화장실 가자" 기내 난동김포~제주 항공기서 연기…승객 179명 출발 2시간 지연"올림머리·유니폼 풀세팅"…승무원처럼 입고 당당히 비행기까지 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