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업계 "안전이 최우선 가치…사전에 충전해 탑승해야"승객들 "충전 인프라 구축도 병행해야"26일 부터 한진그룹 소속 5개 항공사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이 국내선과 국제선 항공편 기내에서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 태블릿, 노트북, 카메라 등 전자기기를 충전하는 행위를 모두 금지한다. 사진은 이날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 안내문이 놓여져 있는 모습. 2026.1.2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공항 출발장에서 한 승객이 휴대전화로 항공권을 검색하고 있는 모습. /뉴스1DB ⓒ News1 오현지 기자관련 키워드항공비행기기내보조배터리사용전면금지규제양새롬 기자 에스파 '쇠맛' 첫 고척돔 단독 공연, 삼성 TV 플러스로 안방서 본다잡힐 듯 안 잡히는 TSMC…삼성 파운드리, 빅테크로 추격관련 기사비행기 좌석·공항 화장실에 마약 '휙'…남녀 7명 검거비행기 화물칸서 숨진 강아지…대한항공 5년간 반려동물 사고 25건"뉴욕 도심 30분 입성"…'인천~뉴어크' 직항이 연 하늘길 [르포]이스타항공 기내 '비행기 모드 서비스' 강화…실시간 비행 정보 확인"292만원 항공권 취소 수수료만 77만원"…추석 해외여행 피해 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