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공업계 "안전이 최우선 가치…사전에 충전해 탑승해야"승객들 "충전 인프라 구축도 병행해야"26일 부터 한진그룹 소속 5개 항공사인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진에어, 에어부산, 에어서울이 국내선과 국제선 항공편 기내에서 보조배터리로 휴대전화, 태블릿, 노트북, 카메라 등 전자기기를 충전하는 행위를 모두 금지한다. 사진은 이날 인천공항 제2터미널에 안내문이 놓여져 있는 모습. 2026.1.26/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공항 출발장에서 한 승객이 휴대전화로 항공권을 검색하고 있는 모습. /뉴스1DB ⓒ News1 오현지 기자관련 키워드항공비행기기내보조배터리사용전면금지규제양새롬 기자 HD한국조선해양, 컨테이너선 10척 수주…8237억 원 규모삼성중공업, 업계 최초 '로봇 배관 공장' 가동…스풀 제작 자동화관련 기사"80년 비행의 역사"…캐세이, 여의도 IFC몰서 팝업스토어 연다'봉준호 특별전' 열리는 LA…도시 전체가 영화 그 자체여객기 안에서 승객 폭행한 20대 여성…항공보안법 위반 입건파라타항공, 상반기 경력 객실승무원 채용…"비행기 확대 대비"명절·휴가철 '펫 동반' 여행 급증…제주항공, 월평균 대비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