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레쥬 정세현 대표이사, 국제문화교류재단 김영규 이사장 / 사진=레쥬 제공이재상 기자 치과계도 '슬로우치매 프로젝트' 참여, "치매 늦출 수 있습니다"테크노짐, 밀라노 동계 올림픽·패럴림픽 피트니스 기구 독점 공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