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 6.5% 하락한 34조 2470억…유가 하락 영향작년 4분기 제품 스프레드 상승…영업이익 전년比 90.9%↑에쓰오일 샤힌 프로젝트 건설 현장. 원유를 정제해서 석유화학 원료를 생산하는 TC2C, 높이 118미터의 프로필렌 분리타워, 연간 180만톤의 에틸렌을 생산하는 스팀크래커 등이 자리를 잡고 있다(에쓰오일 제공). ⓒ News1 박주평 기자관련 키워드S-OIL에쓰오일영업이익전년비잠정매출정유석화원태성 기자 LG전자, '에어로미늄·엑사온' 앞세운 LG그램 2026 출시 이벤트 진행허성 코오롱인더 사장, 올해 첫 '현장 경영'…글로벌 수준 OE 달성 목표관련 기사실적 시즌 개막…반도체·방산 '쾌청' 배터리·석화 '흐림'정제마진이 갈랐다…작년 4분기 정유 '선방' 석화 '부진'NH證 "에쓰오일, OSP 추정치 1.1달러로 하향…목표가 19% ↑"에쓰오일, 3분기 흑자전환에 8% 오르며 '신고가' [핫종목]에쓰오일, 3분기 영업익 2292억 흑자전환…"정제마진 호조 영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