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원 대상 세미나서 메시지 공유…"지금이 마지막 기회"반도체 넘어 전사 과제…AI·인재·문화로 체질 전환 가속방중 경제사절단 일정을 마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6일 오후 서울 강서구 김포 비즈니스 항공센터(SGBAC)를 통해 귀국하고 있다. 2026.1.6/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14일 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서초사옥에서 직원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2025.10.1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관련 키워드삼성전자이재용기술초격차메모리업황반등국면원태성 기자 LS일렉 "올해 두 자릿수 성장 목표…美 이어 유럽 거점 확보 추진"정유업계, 셧다운 공포에도 북미·아프리카산 원유 도입 '딜레마'관련 기사삼성전자, R&D투자 38조 '역대 최대'…연봉 1.6억 '신기록'(종합)삼성전자 전영현 56억·노태문 61억…이재용 회장 9년째 '무보수'삼성그룹 상반기 공채 시작…이재용 '6만명 채용' 약속 실천'깐부' 젠슨황 약속한 GPU, 산·학·연에 4000장 공급국가 운영의 품격이 국가의 미래를 결정한다 [이근면의 품격 몽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