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수요 중심 실무형 인재 양성 성과 공유···60명 참석해 우수사례 발표사진=두원공과대학교 반도체 부트캠프 사업단 제공이재상 기자 [팀장칼럼] 박수칠 때 떠날 수 있는 용기한성숙 "대·중소기업 동행 관계 구축"…금융·플랫폼·방산 상생 추진(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