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박 건조 현장 투어 및 장영실함 직접 승선"온타리오 투자·파트너십 논의" SNS에 인증도22일 빅터 피델리 캐나다 온타리오주 경제개발부 장관(왼쪽에서 세번째)이 김희철 한화오션 대표이사(왼쪽에서 네번째) 등과 함께 대형 골리앗 크레인을 배경으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한화오션 제공)관련 키워드한화오션HD현대HD현대중공업캐나다잠수함온타리오주장관양새롬 기자 "2040년까지 고용 20만명 효과"…한화, '캐나다 잠수함' 판 흔든다캐나다 온타리오주 경제개발부 장관, 한화오션 거제사업장 방문관련 기사'AI혁명x공급망 재편'에 주문 폭주…'슈퍼사이클' 올라탄 K주식[꿈의 오천피]⑤노봉법 시행 임박…조선 하청노조 "성과금 원하청 동일 지급 확대해야"중동 '큰손' 겨냥 K-방산, 전시회 총출동…치열한 수주전 예고건설·조선 임금체불 끊는다…노동부, 공공주택 현장 전자대금지급 점검부산 'K-해양반도체 얼라이언스' 출범…대표 조선·반도체 기업 결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