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적된 회화적 사유와 작업 태도를 신년 전시로 조망시간과 행위의 흔적으로서의 회화 가능성 제시김호주 표면에 남다 전시회 포스터. (글로벌세아그룹 제공)관련 키워드퍼스트클럽정책글로벌세아그룹이재상 기자 '특고직' 택배기사, 근로자 추정제 딜레마…업계도 '촉각'한국마사회, 안전하고 질 높은 승마환경 인증 '그린승마존' 모집관련 기사글로벌세아그룹, 계열사 별로 '사회공헌 활동' 일제 전개세아상역, 글로벌 지속가능 ESG경영으로 'UNGC 리드그룹'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