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집중치료실(NICU)과 자사몰 맘큐 통해 기부 지속이른둥이용 초소형 기저귀. (유한킴벌리 제공)관련 키워드유한킴벌리초소형기저귀회원사소식이재상 기자 "미정산 대금 누적에 자금난"…중기부, 홈플러스 협력中企 지원 점검"같은 업종 재창업 공백 줄인다"…'창업기업' 인정, 3년→1년 단축